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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턱에 선 인간과 열린 하늘의 문: 장재형목사의 로마서 7장 강해에 나타난 율법과 복음의 역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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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학적 묵상: 인과율의 법정을 허무는 십자가의 역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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십자가, 패배의 상징에서 우주적 승리의 선포로: 장재형 목사(올리벳대학교 설립자)의 복음 강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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형식의 껍데기를 깨고 본질로 향하는 회개: 장재형 목사(Olivet University)의 이사야 58장 명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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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재형 목사, 천국 소망과 본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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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재형목사 고린도후서 9장 해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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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재형 목사 ‘성전을 헐라’—요한복음 2장으로 읽는 새 성전과 영적 개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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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재형목사 – 로마서 9장과 남은 자
1. 구원론을 넘어 종말론으로 로마서 9장은 기독론(그리스도는 누구신가), 구원론(죄인이 어떻게 의롭게 되어 구원에 이르는가)과 더불어 종말론(역사는 어디로 흘러가는가, 그리스도인은 최후에 어떻게 살아야 하는가)을 본격적으로 다루는 분기점이라는 점에서 매우 중요한 위치에 놓여 있다. 특히 장재형(장다윗)목사는 이 로마서 9장을 해설하면서, 여기서부터 11장까지 이어지는 본문이 단순히 학문적인 성경 해석이 아니라, 실질적으로 “구원받은 자들이 곧 어떻게 살아야 하는가”를 보여주는 구체적이고 실제적인 메시지라고 강조한다. 그리스도인은 이미 로마서 1장에서 8장에 이르는 구원론의 핵심을 받았고, ‘오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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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재형목사 – 하나님의 나라
Ⅰ. 기독론, 구원론, 종말론을 통해 바라보는 하나님의 나라 장재형목사는 교회 역사와 성경의 핵심 진리를 강조하면서, 기독론·구원론·종말론이라는 세 가지 교리가 어떻게 긴밀히 연결되어 “하나님의 나라”라는 지점으로 이어지는지를 설파해 왔다. 그는 먼저 기독론이란 “예수는 누구신가”라는 질문에서 출발한다고 설명한다. 교회는 역사를 통틀어 “예수 그리스도가 참 하나님이시며 참 인간이시다(veredeus verehomo)”라는 결론을 니케아 회의(325년)와 칼케톤 회의(451년) 등을 통해 정리하였다. 장재형목사는 이 결정이 기독론 이해에 있어 대단히 중요하다고 말한다. 예수님은 죄가 없으신 거룩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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십자가와 구원 – 장재형목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