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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장재형 목사, 천국 소망과 본향

    인간은 누구나 근원적인 ‘고향’을 향한 향수를 안고 살아갑니다. 비록 지상의 주소지에 몸을 누이고 있어도, 영혼이 진정으로 안식할 본향은 다른 차원에 존재하기 때문입니다. 장재형 목사의 고린도후서 5장 강해는 이러한 본향의 의미를 성경적 세계관으로 명료하게 정리하며, 죽음을 허무가 아닌 영원한 생명으로 진입하는 문턱으로 바라보게 합니다. 바울의 고백처럼 신앙은 현실의 고통을 외면하는 도피처가 아니라, 현세를 더욱 가치 있게…